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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대우조선해양 극저온 실험분야 공동연구

황토나라

01-07 14:46

8668

인하대학교-대우조선해양 극저온 실험분야 공동연구  
LNG 화물창 열성능 예측 
 
 2012년 12월 27일 (목)  이인엽 기자  ditto@kihoilbo.co.kr  
 
 
인하대학교는 26일 오전 11시 본관 제1회의실에서 대우조선해양㈜과 함께 ‘극저온 실험분야 산학 공동연구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정방언 대우조선해양 부사장 및 임직원, 진인주 인하대 대외부총장, 조우석 연구처장, 조명우 공과대학장 및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인하대와 대우조선해양은 선박 및 해양플랜트 신제품 개발에 핵심적인 ‘극저온 환경의 LNG 화물창의 실험 및 열성능 예측 기술 연구’의 필요성을 인식, 공동 노력하게 된다.

인하대에 따르면 LNG선 화물창은 영하 163℃로 액화된 천연가스를 담는 탱크로 LNG선의 핵심 시설이며, 협약에 따라 영하 163℃의 극저온 상태에서 열전도 및 열전달 성능의 실험이 가능한 설비가 인하대 조선해양공학과에 설치될 예정이다.

해당 설비는 LNG 선박 및 해양플랜트의 핵심 장비인 단열구조와 화물창 개발에 필요한 실험연구와 이론연구에 활용될 예정으로 세계 최대 규모로 설치된다.

이번 협약에는 극저온 화물창 관련 기술개발을 위한 산학 공동연구, 공동운영 실험설비 구축, 대우조선해양과 인하대 간 학술 교류, 대학원생 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 5가지 핵심 방안이 포함됐다.

인하대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대우조선해양의 극저온 관련 기술이 세계 수준에서 진일보한 발전을 이루는 성과가 예상된다”며 “인하대는 극저온 기술뿐만 아니라 에너지 화물창 기술의 전문 실험설비를 갖춤으로써 석·박사 고급 인력 양성과 활발한 연구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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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육군 군수사령부와 학술교류 협약

황토나라

2013-01-07 14:47:06

8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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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동아전람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황토나라

2012-05-10 09:59:30

9001